
[점프볼=창원/김남승 기자] '고교 얼리' 성공신화를 써나가고 있는 KCC 송교창.
송교창은 대학 진학 대신 고교 졸업 후 프로 직행이라는 행보를 택했고 그 결과 1라운드 3순위로 KCC에 지명을 받으며 2년차로서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올 시즌 송교창은 평균 30분 13초 뛰며 11.8득점 5.4리바운드를 올리고 있다. 전태풍, 하승진 등이 부상으로 빠진 현재 KCC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평균 8분 27초, 1.5득점 1.7리바운드)에 비해 월등이 발전한 모습이다.
15일 LG와의 경기 전 송교창 선수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페인 농구 유학 중인 양재민의 고교 얼리 도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다. 양재민의 고교 얼리 도전부터 현재 몸상태, 에밋과의 호흡 등 여러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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