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선배' 추승균 감독이 '후배' 양홍석에게 전한 아낌없는 조언

김남승 / 기사승인 : 2016-12-21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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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부산중앙고를 빛낸 두 남자. 추승균 감독과 양홍석이 만났다.


올시즌 부산중앙고의 3관왕을 이끈 양홍석이 모교 선배이자 전주KCC 감독인 추승균 감독을 찾았다. 까마득한 후배가 자신의 기록(1992년도 2관왕)을 넘은 것에 추 감독은 대견한 표정으로 그를 반겼지만, 양홍석은 대선배와의 만남에 '얼음'이 됐다.


점프볼 12월호 표지촬영부터 원포인트 레슨, 그리고 둘만의 인터뷰까지. 특히 인터뷰에서는 추승균 감독이 '후배 양홍석'에게 훈훈한 멘토링부터 따끔한 충고까지 전해주며 좋은 만남을 가졌다.


현재 홍석이의 플레이에 대한 평가, 대학과 프로에서 해야할 것들 등 여러 이야기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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