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30일 원주 동부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서울 SK의 연습경기.
언더사이즈 빅맨이 아닌 가드로서, 준수한 야투와 돌파를 가지고 있었다. 국내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기에 몸은 가벼워 보이지 않았지만, 몇번의 슈팅으로 슈팅감을 찾았고, 간간히 나오는 돌파도 괜찮았다. 특히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보다는 스텝과 몸을 이용한 돌파로 마무리도 좋았고, 무리하지 않고 외곽으로 빼주는 패스도 좋았다.
드디어 첫선을 보인 SK 테리코 화이트. 영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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