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창환 기자] 월간 점프볼 2016년 2월호가 오는 26일 발행된다.
이번호 표지는 원주 동부 2년차 가드 허웅이 장식했다. 최근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허웅과의 인터뷰를 진행했고, 허웅은 학창시절부터 프로 데뷔 후까지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더불어 올스타전 기간 동안 밀착 취재, 팬서비스를 몸소 실천한 허웅의 모습도 담았다. 다양한 이슈를 양산한 KBL, WKBL 올스타전 현장도 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점프볼은 이번 호도 다양한 기획기사를 통해 풍성하게 채웠다. NBA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180클럽’을 달성한 국내 남녀선수들을 소개했고, 김주성(동부)의 사상 첫 1,000블록을 기념해 남녀농구의 역사를 장식한 ‘블록왕’을 돌아봤다.
2015-2016시즌 KBL에서 ‘뜨거운 감자’로 꼽히는 트래블링에 대해서도 다뤘다. 트래블링 강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 KBL의 운영방침 등을 상세하게 담았다.
기록을 통해 프로농구 홈, 원정 성적과 최종성적의 상관관계도 알아봤다. 홈 및 원정 성적과 관련된 다양한 기록, 홈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하는 이유 등을 흥미롭게 살펴봤다. 식스맨들이 압박감을 이겨내는 노-하우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월호부터 연재하고 있는 ‘프로농구 역대 최고의 팀’ 코너를 통해 사상 최초의 챔프 7차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1997-1998시즌 대전 현대(현 KCC)를 집중 조명했다.
다양한 농구인 인터뷰도 확인할 수 있다. 함지훈(모비스)은 콜라, 아들 승후 군 등 농구 외적인 부분에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전했고, 팀 동료 커스버트 빅터(모비스)가 말하는 KBL 및 모비스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인들의 짓궂은 질문을 통해서는 양지희(우리은행)의 색다른 매력을 담았고, 수비로 공격하는 키아 스톡스(삼성생명), 김효주 LG 치어리더의 이야기도 볼 수 있다. 또 선수, 코치, 매니저를 거쳐 현재는 사무국에 몸담고 있는 구본근 모비스 운영과장도 인터뷰했다.
더불어 김영기 KBL 총재를 비롯해 정성우(LG), 이동엽(삼성), 이민지(신한은행), 장우녕(충주고), 전지훈(연서중) 등 각계각층 농구인 인터뷰도 담았다. ‘나는 네가 탐나는 바다’ 코너에서는 양희종(KGC인삼공사)이 강병현(KGC인삼공사)에게서 본받고 싶은 부분을 다뤘고, 조성원 수원대 감독은 ‘인생경기’를 소개했다.
현장취재를 통해 생생한 리뷰도 담았다. 2015 농구대잔치를 깊이 있게 돌아본 것을 비롯해 국일정공배 종별농구대회, 대한민국농구협회 탄생 배경, WKBL 7구단이 무산된 이유 등을 다뤘다. ‘팀 탐방’ 코너를 통해서는 인천 안남중을 소개했다.
외부필진의 깊이 있는 외고도 확인할 수 있다. 류동혁 스포츠조선 기자는 ‘클래스 다른 에밋(KCC), 과연 난공불락인가’라는 주제를 다뤘고, 정지욱 스포츠동아 기자는 외국선수 신장제한 변경에 대한 루머를 소개했다. 최연길의 ‘명장열전’을 통해서는 제리 슬로언 前 유타 재즈 감독의 일대기를 다뤘다.
이밖에 김종규(LG), 허웅(일러스트) 브로마이드도 실렸다. 또 2015-2016시즌 KBL 정규리그(플레이오프는 불가) 티켓 교환권 2매가 경품으로 제공되며, 점프볼 내에 있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구단 및 선수용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온라인쇼핑몰(jumpmall.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값. 6,000원. 문의전화는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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