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권민현 기자] 말많고 탈많은 직업이 '심판'입니다. 지난 시즌엔 유독 판정시비로 인해 골머리를 앓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표나지 않는 힘든 직업입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공정한 판정을 위해 부단히 애를 씁니다.
저희는 사상 최초로 KBL&WKBL 심판 트라이아웃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11명의 새로운 얼굴들과 기존심판들 포함, 총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정한 판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영상촬영/ 편집 : 권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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