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친정복귀' 주희정, 선수로서 마지막 바람은?

김남승 / 기사승인 : 2015-06-04 18:2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0년만에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한 주희정.

원년멤버로서 어느덧 프로20년차가 되어간다.

동기 조동현은 감독이 되었고, 후배 이규섭은 코치로 삼성에서 재회했다.

'선수 주희정'이 전하는 삼성으로 복귀 심정과 10년전 삼성에서의 추억, 그리고 선수로서 마지막 바람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진행 : 곽현 기자

영상촬영 : 권민현 기자

편집 : 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남승 김남승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