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기술 및 규칙 변천사 집대성…방열 회장, 새 책 펴내

편집부 / 기사승인 : 2020-01-28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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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대한민국농구협회 방열 회장이 새로운 책을 펴냈다.

방열 회장은 6일, 「대한민국 농구 기술 및 규칙의 변천사(대경북스)」를 발간했다. 이 책은 한국에 ‘농구’라는 종목이 처음 도입될 무렵부터 2019년 FIBA 농구 월드컵에 이르기까지, 한국농구에서 사용된 주요 기술 및 전술이 집대성되어 있다. 주요 기술과 전술들이 언제, 누구에 의해 도입됐고 어느 대회에서 활용되어 있는지 정확히 기술되어 있다.

또한 시대별로 농구 규칙이 어떻게 바뀌어왔는지도 알 수 있어 농구 관계자 및 농구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다.

회장 취임 이전에도 「농구 바이블」, 「전략 농구」 등 실제 지도자들에게 필요한 지도서를 펴냈던 방열 회장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지금이라도 이를 기록으로 남김이 후학들에게, 그리고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감히 어설프게나마 우리나라 농구의 기술과 규칙의 변천사를 엮어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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