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리들의 영웅을 마카오에서도! 터리픽12에 나서는 WC 국가대표들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09-03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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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지금 이 순간 중국농구월드컵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시아의 국가대표 농구 스타들. 월드컵 축제가 끝나도 그들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바로 오는 17일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 슈퍼리그-터리픽12.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의 프로팀들이 자웅을 겨루는 가운데, 이 속에는 총 11명의 현직 월드컵 국가대표가 함께하고 있다. KBL에서는 김선형, 최준용(이상 서울 SK), 이정현(전주 KCC)과 더불어 중국의 궈아이룬(랴오닝 플라잉 타이거스), 일본의 고스케 타케우치(우츠노미야 브렉스), 필리핀의 준 마르 파하르도(산미구엘 비어맨)까지. 마카오를 농구 열기로 물들일 국가대표들을 살펴보자.










# 사진_ 점프볼 DB
# 구성_ 주민영 에디터
# 자료제공_ 동아시아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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