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헝가리 데브레첸 올라가보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1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 한국과 프랑스 조별 예선 2차전 경기, 문지영이 슛이 들어가자 응원을 하러온 현지 교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247장] 전체보기

8일 헝가리 데브레첸 올라가보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1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 한국과 프랑스 조별 예선 2차전 경기, 문지영이 슛이 들어가자 응원을 하러온 현지 교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