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대구/유용우 기자]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한국가스공사가 개막 행사를 진행했다. 레이저 오프닝쇼와 대구 힙합 래퍼 탐쓴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며 대구 유소년 어린이 23명과 함께 선수단이 입장했다. 추경호 대구 시장의 축사에 이어 홍의락 구단주가 개회사와 개막선언을 진행했다.
이어 특별한 시투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추경호 대구 시장과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구단주는 농구공에 메세지를 담아 유소년 어린이에게 전달하며 합동 시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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