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 “버크너 10분 출전 생각 중”

고양/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4 18: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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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고양/서호민 기자] 현대모비스의 새 외국 선수 에릭 버크너가 KBL 데뷔를 앞두고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4일 고양체육관에서 고양 오리온과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얼 클락의 대체 외국 선수로 에릭 버크너를 영입하기로 결정하고, 24일 KBL에 이를 공시했다.

지난 9일 입국한 버크너는 19일 시설 격리 해제 후 오리온 전 출전을 준비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취업 비자 등 KBL 무대에 데뷔하기 위한 선수 등록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

Q. 버크너는 몇 분 정도 출전할 예정인가
자가격리를 하느라 체중이 7키로나 빠졌다. 오늘은 10분 이내로 생각 중이다.

Q. 버크너를 영입한 궁극적인 이유는?
클락의 몸 상태가 많이 안 좋다. 진단서를 끊을 정도는 아닌데 두군데 정도가 좋지 않고 경기를 치를수록 점점 경기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보였다.

Q. 버크너에게 기대하는 부분은?
골밑 위주의 선수이다 보니 받아먹는 득점과 가드들과 픽앤롤 연계 플레이, 그리고 수비에서는 리바운드나 블록 등 궂은일을 잘해주길 바라고 있다.

 

베스트5

현대모비스: 서명진 박지훈 토마스 김국찬 장재석

오리온: 이정현 조한진 할로웨이 이승현 이대성

#사진_점프볼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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