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은 경기 중반 19점차까지 앞섰으나 막판 집중력이 흔들리며 역전패를 내줬다. 시즌 성적은 16승 17패가 되었다.
NBC 스포츠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25득점을 기록한 보스턴의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은 경기 후 ”그들을 인정해야한다. 막판에 좋은 슛을 많이 만들었다.“고 밀워키를 치켜세웠다.
그 후 ”우리는 경기 후반부 매우 좋은 슛을 쐈다. 하지만 내가 막판에 범한 실책이 팀을 힘들게 했다. 공격 작업은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테이텀은 ”좋은 기회다. 필름을 보고 월요일 경기에 더 잘할 수 있는 것을 찾겠다.“고 얘기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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