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프로농구에 코로나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KBL은 21일 17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를 발표했다. 선수 12명, 코칭스태프 2명 등 총 14명으로 구단별 확진자 수는 공개 되지 않았다.
이로써 현재 프로농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1명(선수 73명·코치진 18명)이 됐다. 어느 덧 세자릿수 확진자가 눈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한편, KBL은 2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27기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연기된 시즌 정규경기 일정 및 대책 등을 논의한다.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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