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4개 팀에서 신규 확진자 6명 발생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17: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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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KBL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바람 잘날이 없다.

KBL에 따르면 18일 수원 KT(선수 1명)와 원주 DB(선수 1명, 코칭스태프 2명), 울산 현대모비스(선수 1명)와 안양 KGC인삼공사(선수 1명)가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현재 프로농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77명(선수 61명·코치진 16명)이 됐다.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 중에서는 국가대표 선수 1명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아직까지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곳은 대구 한국가스공사 1개 구단 뿐이다.

한편, KBL은 2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27기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연기된 시즌 정규경기 일정 및 대책 등을 논의한다.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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