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고양 소노와 챔피언결정전 2경기를 치른 뒤 부산으로 내려간다.
홈 코트인 부산사직체육관에서 3,4차전을 치른다.
3차전은 5일, 4차전은 6일부터 예매를 시작했다.
3차전의 경우 약 20분 즈음 지났을 때 2층까지 좌석이 모두 사라졌고, 4차전은 5분 즈음 지나자 2층 기준 매진이었다.
물론 조금 시간이 지난 뒤 취소표가 나왔지만, 적은 수치였다.

3차전의 경우 5일 오후 5시 현재 4층 좌석 예매가 가능하다.
KCC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3층까지 약 9,000석, 4층까지 11,000석이라고 한다.
다만, 시야방해석을 제외한 좌석수다.
2년 전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11,217명이 가능했던 건 시야방해석까지 판매했기 때문이다.
KCC는 또 한 번 더 챔피언결정전에서 1만 관중에 도전한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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