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이하 KSSC)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KBL 수비왕 문성곤(KGC)이 발달장애농구팀 SC(Sync Champion)에 농구화와 농구용품을 기부하며 기부왕의 길로 들어섰다”고 밝혔다.
문성곤과 퀀텀스킬랩(대표:김현중)이 함께 했던 수비캠프의 수익금과 개인적 기부금을 더해 농구화와 농구용품을 KSSC(이사장 김광원)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농구단SC(Sync Champion)에 2022년 8월 20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리그 최고의 현역 농구선수가 최고의 스킬랩인 퀀텀과의 이벤트를 통해 얻은 수익을 취약계층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을 기획 운영하는 KSSC의 발달장애인농구단에 기부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현역 농구선수와 은퇴한 농구선수들이 농구를 통한 이벤트와 사회공헌을 통해 스포츠 저변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획을 선수 출신이 직접 나서 기획 운영, 기부까지 연결한 것에 그 의미는 더욱 남다르다 하겠다.

이에 KSSC 김광원이사장은 “이와 같은 스포츠시장의 좋은 선례들이 계속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구단과 선수 그리고 스포츠인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만들어 스포츠 저변 확대가 선순환 되는데 힘을 합쳐 주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는 인사로 화답하였다.
# 사진_한국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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