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내부 FA 이하은 잡았다···2년 총액 6000만원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5 16:09: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조영두 기자] 하나원큐가 내부 FA 자원인 이하은과 2년 재계약을 맺었다.

부천 하나원큐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FA 1차 협상 마감일인 25일 이하은과 2년 재계약을 공식 발표 했다. 계약기간 2년, 연봉 총액 6,000만원(연봉 6,000만원)이다. 하나원큐는 프로 데뷔 후 첫 FA 자격을 얻은 이하은과 지난 시즌 대비 25% 인상된 금액에 재계약을 맺었다.

2015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 1라운드 3순위로 선발된 이하은은 프로 데뷔 후 하나원큐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했다. 지난 시즌 23경기에 출전해 평균 12분 16초를 뛰며 평균 5.74점, 2.57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하나원큐와 재계약을 맺은 이하은은 “신인 때부터 몸담았던 팀에서 재계약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 변화될 팀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새로운 코칭스탭 밑에서 배우며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 사진_하나원큐 구단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