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밤 10시 대구체육관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KBL만의 특별한 경기인 농구영신이다. 농구 경기를 즐긴 뒤 경기장에서 새해를 맞이한다.
가스공사는 이를 위해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을 맞이한다. 당연히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30일 밤 사실상 일반인이 살 수 있는 좌석은 매진되었다.
가스공사는 지난 25일 부산 KCC와 경기에서도 일부 시야방해석을 판매한 바 있다.
대구체육관의 총 좌석은 3,867석이다. 다만, 가스공사는 3,461석만 판매한다. 이 좌석들이 매진된 것이다.
가스공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온전히 경기를 보기 힘든 좌석을 제외한 시야방해석 약 300석을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입석은 안전상의 이유로 판매하지 않는다.
2021~2022시즌 창단한 가스공사의 한 경기 최다 관중은 지난 25일 KCC와 경기에서 기록한 3,218명이었다.
시야방해석 판매에 따라 가스공사의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이 달라질 전망이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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