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이현중의 소속사인 에픽스포츠가 '나가사키 직관 여행' 3차 패키지를 정식 출시했다.
에픽스포츠는 3일 보도 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농구의 간판스타 이현중을 현장에서 직접 응원할 수 있는 ‘나가사키 직관 여행’ 3차 패키지를 정식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패키지는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활약 중인 이현중의 정규시즌 막바지 여정을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4월 초 일본의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기획되어, 박진감 넘치는 농구 경기 관람과 함께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을 자랑한다.
여행 일정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나가사키 홈경기를 2회 직관하며 현장의 열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경기 관람 외에도 이현중 선수와 직접 만나 사진을 찍고 사인을 받을 수 있는 팬미팅 시간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숙소 역시 나가사키 홈 경기장과 바로 맞붙어 있으며 최상급 숙박 환경을 자랑하는 ‘스타디움 시티 호텔 나가사키’를 확보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이현중의 친필 사인 굿즈와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홈경기 티켓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응모권이 제공된다.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과 나가사키까지의 전용 버스 이동 지원은 물론, 여행 중 자유 관광 시간도 포함되어 있어 실속 있는 일정을 보장한다.
에픽스포츠 관계자는 “타지에서 묵묵히 고생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이현중 선수가 정규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패키지는 야놀자의 여행 플랫폼인 ‘NOL’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혜택은 에픽스포츠 공식 인스타그램(@epiksc)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에픽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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