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2일 원소속팀과의 재협상 대상자들의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총 11명 중 8명이 은퇴를 선언했다.
마감 전 은퇴 의사를 밝힌 이현민(현대모비스)을 비롯해 배수용(삼성), 송창무(SK), 변기훈(LG) 등도 정든 코트를 떠나게 됐다. 이로써 일찌감치 은퇴선수로 분류됐던 이들을 포함하면 총 16명이 2021-2022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게 됐다.
이밖에 B.리그로 복귀한 나카무라 타이치(DB), 정준수(삼성), 민성주(가스공사)는 계약 미체결로 분류됐다. 계약을 미체결한 선수들은 2022-2023시즌에 선수 등록할 수 없다. 2022-2023시즌 종료 후 다시 FA 신분이 돼 모든 팀들과 협상할 수 있다.
은퇴선수 명단 * 괄호 안은 원소속팀
맹상훈(DB), 배수용(삼성), 송창무(SK), 강병현, 김영현, 변기훈(이상 LG), 오용준(오리온), 함승호(KCC), 박형철, 양승면(이상 KGC), 정영삼(가스공사), 강병현, 이현민, 박병우, 김형진, 홍순규(이상 현대모비스)
계약 미체결 선수 명단
나카무라 타이치(DB), 정준수(삼성), 민성주(가스공사)
#사진_점프볼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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