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이 맹활약한 남자농구대표팀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65-57로 꺾으며 아시안게임 전승으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남자농구대표팀 변준형과 문유현이 환하게 웃으며 입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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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이 맹활약한 남자농구대표팀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65-57로 꺾으며 아시안게임 전승으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남자농구대표팀 변준형과 문유현이 환하게 웃으며 입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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