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KCC 강양택 코치 “정현·교창 25분 이상 뛰게 한다”

전주/신준수 / 기사승인 : 2022-02-13 14: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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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전주/신준수 인터넷기자] 이정현과 송교창의 출전 시간이 늘어날 전망이다.

전주 KCC는 13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시즌 5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하루 전 안방에서 강팀인 KGC를 상대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KCC은 바로 다음날인 13일 역시 만만치 않은 강팀 KT와의 연전을 맞이했다.

KCC 강양택 코치 인터뷰


Q. 경기 준비는?

우리가 4일 동안 3경기를 치르다 보니까 체력적으로 힘들 것이다. 그런 부분을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대는 허훈과 캐디 라렌이 주공격수이고 그 선수들로 하여금 다른 선수들도 득점을 많이 하니까 거기에서 수비를 준비했다. 준비한 수비가 잘 되면 경기가 쉽게 풀릴 것이다.

Q. 송교창의 3번 포지션 출전은?
어제 처음 썼는데 아직 밸런스가 안 맞는다. 그 부분은 감독님과 나중에 연습을 더 한 다음에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Q. 이정현과 송교창이 지난 경기에서 출전 시간이 많았다.

두 선수는 25분~30분 정도 뛸 것이다. 나머지 선수들이 컨디션이 좋으면 괜찮겠지만 그러지 못한 상황이라 이정현과 송교창이 많이 뛰어야 한다.

한편, 전날 KCC의 상대 팀이었던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단의 코로나 확진으로 전원 PCR검사를 받은 KCC는 모든 선수들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코칭스태프 1명은 양성 반응을 보였다.

베스트 5·
KCC: 송교창 유현준 정창영 김지완 라건아
KT: 하윤기 허훈 박지원 김영환 마이어스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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