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드래프트의 아쉬운 결과를 딛고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이주민, 이건희 선수!
3x3, 여자대표팀 인스트럭터, 유소년 강사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쉬지 않고 두 번째 드래프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두 선수의 이야기를 지금 영상에서 자세히 만나 보세요!
KBL을 향한 이주민과 이건희 선수의 두 번째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촬영_강현지, 서민지 에디터
편집_이민지 인터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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