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추계] 안양고, 송도중 시즌 첫 정상 등극 최종시상내역

해남/임종호 / 기사승인 : 2022-08-25 13: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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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해남/임종호 기자] 안양고와 송도중이 시즌 마지막 대회서 우승을 장식했다.

지난 18일부터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을 비롯한 3개소에 진행된 제52회 추계 전국 남녀중고농구대회가 25일 경기를 끝으로 폐막했다.

남중부에선 송도중이 접전 승부 끝에 전주남중을 제압하고, 10년 만에 추계 대회 정상을 차지했고, 안양고는 차포를 뗀 제물포고의 추격을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편, 24일 펼쳐진 여고부와 여중부는 리벤지 매치로 열린 가운데 온양 자매가 나란히 최후의 승자가 됐다. 온양여고는 분당경영고를 완파하고 오랜만에 우승의 맛을 보았으며, 온양여중은 동주여중을 누르고 시즌 2관왕에 올랐다.

남고부 최우수상은 안양고 김태형의 몫이었고, 여고부 MVP는 온양여고 이원정이 수상했다.

 

<제52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최종 시상내역>


#사진_정수정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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