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천만다행이다. KBL이 코로나19로 인한 직격탄을 피했다.
지난 9일 창원 LG 구단 스태프 가운데 1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농구계에 불안감이 감지됐다. 이에 따라 LG 구단관계자 및 선수단이 전원이 PCR 검사를 받았고, 최근 일주일 사이 LG와 맞붙었던 오리온, 삼성, KGC 선수단 및 구단관계자도 PCR 검사를 실시했다.
다행히도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4개 구단 선수단 및 관계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LG와 오리온에 이어 삼성과 KGC 또한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KBL 전 구단은 코로나로 인한 피해 없이 정상적인 일정을 소화할 수 있게 됐다.
#사진_점프볼DB(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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