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ESPN "미래가 가장 밝은 팀은 '멤피스 그리즐리스", 가장 어두운 팀은?

이보현 / 기사승인 : 2022-04-01 1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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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멤피스 그리즐리스에게는 밝은 미래가 놓여있다.

미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1일(한국시간) NBA 30개팀을 미래가 가장 밝은 순서로 정리했다. 이번 설문에는 ESPN 농구 전문가들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30개팀 중 가장 밝은 미래를 갖고 있었다. 매체는 자 모란트를 중심으로 한 리빌딩이 성공했다고 짚었다. 멤피스는 올 시즌 평균 연령이 다섯 번째로 어리지만, 리그 2위를 확정지었다.

2위는 마이애미 히트였다. 팻 라일리 사장과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이 프런트에 있는한 G리그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리빌딩 시스템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짚었다. 던컨 로빈슨, 게이브 빈센트, 맥스 스터러스 등 G리그 출신 보물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이 그 근거였다.

3위는 피닉스 선즈, 4위는 밀워키 벅스, 5위는 보스턴 셀틱스였다.

한편,  미래가 어두울 것으로 전망된 팀은 새크라멘토 킹스였다. 매체는 팀의 유망주 타이리스 할리버튼을 내주고 즉시전력감 드만타스 사보니스를 영입했음에도 성적이 변함없이 하위권인 점을 근거로, 어두운 미래를 전망했다. 29위는 워싱턴 위저즈, 28위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였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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