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9일부터 연습경기를 갖고 있다. 대학팀들에게는 승리를 거뒀지만, 지난 19일 열린 부산 KT와 맞대결에서는 67-77로 졌다.
연습경기 결과는 큰 의미가 없다. 현재 온전한 전력도 아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31일 2022~2023시즌을 치를 선수 구성을 제대로 갖춘다.
우선 아시아쿼터 제도로 영입한 아바리엔토스가 이번 주 내에 입국할 예정이다.
필리핀 선수가 입국 절차를 밟는데 필요한 서류들이 많다. 현대모비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필리핀에서 요구한 것을 모두 마무리해 아바리엔토스는 늦어도 이번 주 금요일(26일) 전에는 입국한다고 한다.
외국선수들은 시즌 개막 45일 전부터 입국 가능하다. 이번 시즌 개막일은 10월 15일이기에 오는 31일부터 입국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녹스와 프림의 입국일을 31일로 맞춰놓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예정대로 아바리엔토스와 두 외국선수가 모두 합류한다면 9월부터 온전한 전력을 갖추고 시즌 개막을 준비할 수 있다.
#사진_ 현대모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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