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종별] 여중부 결선 대진 확정, 마산여중 수피아여중과 또 만나

영광/한필상 / 기사승인 : 2022-07-25 02: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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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한필상 기자] 13팀이 참가한 여중부 결선 대진이 확정됐다.

먼저 A조에서는 여자농구의 전통을 자랑하는 숙명여중과 숭의여중이 나란히 탈락한 가운데 동주여중이 3승으로 조1위를 차지햇고, 수원제일중이 2승1패를 기록해 결선에 올랐다.

B조는 이가현(178cm, F)과 임연서(168cm, G)이 공격을 이끌고 있는 광주 수피아여중이 예선 전적 3승으로 가볍게 예선을 통과했고, 인성여중이 모처럼 조2위를 기록하며 8강에 입성했다.

세 팀이 맞붙은 C조에서는 온양여중과 마산여중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세 팀 중 한 팀이 코로나 관련 불참 한 D조에는 선일여중을 꺾은 효성중이 1위, 선일여중이 2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나서게 됐다.

이로서 여중부는 온양여중과 인성여중, 수원제일중과 선일여중, 동주여중과 효성중이 4강 길목에서 맞붙게 됐고, 마산여중과 수피아여중은 연맹회장기 대회 결승전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났다.

 

<대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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