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커다란 비결은 결코 지치지 않는 인간으로 인생을 살아나가는 것이다.
-알버트 슈바이처-
김주성 DB감독과 송영진 KT감독은 중앙대 시절 역대급 ‘트윈타워’를 결성해, 모교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이후 각각 1순위로 KBL에 입성헀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한 프로생활을 보냈다. 누구의 커리어가 더 높았는가는 의미없다. 둘다 좋을 때도 있었고 힘들 때도 있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시간을 이기고 각자의 팀에서 꼭 필요한 선수로 롱런했다는 사실이다.
오랜시간 동안 인정받고있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치열하게 싸워왔으면서도 여전히 지치지않았다. 꿈을 꾸고 이루었고 이제는 지도자라는 또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돌아오는 시즌에도 그들의 발자국에는 힘이 넘칠 것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글, 그림_김종수 칼럼니스트
#사진_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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