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FA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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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로 시작해 통산 326경기를 뛰기까지…끝내 내려놓은 코트, ‘살림꾼’의 마지막 인사
홍성한 기자 2026.05.01
[점프볼=홍성한 기자] “팬들이 ‘살림꾼’이라고 불러주셨는데, 그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예전에도 은퇴를 고민했던 선수인데, 내가 잡았죠(웃음). 선수들과 잘 어울리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했던 선수였습니다.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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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삼성생명의 기둥’ 정든 코트 떠나는 배혜윤, 그녀가 걸어온 19년 커리어
조영두 기자 2026.04.29
[점프볼=조영두 기자] 배혜윤이 19년 커리어를 뒤로 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혜윤의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숭의여고 출신 배혜윤은 2008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5순위로 안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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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박지수·강이슬 행선지는? WKBL, 2026년 FA 대상자 10명 공시
조영두 기자 2026.04.29
[점프볼=조영두 기자] WKBL이 FA 대상자 10명을 공시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9일(수)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FA(자유계약선수) 대상자 10명을 확정했다.데뷔 후 첫 FA 권리를 행사하는 1차 FA 대상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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