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올림픽 3x3 대표팀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3 1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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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올림픽 3x3 대표팀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열여덟 번째 시간에는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서는 올림픽 3x3 대표팀의 다양한 말, 말, 말을 카메라에 담았다.

오는 5월26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서는 대표팀이 20일 소집됐다. 이승준, 이동준, 김민섭, 박민수, 김동우, 하도현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현재 진천선수촌에서 1차 합숙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대표팀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인 만큼 다양한 이야기도 많다.

감독보다 나이 많은 두 선수 이승준, 이동준의 이야기부터 3x3 국가대표와 농구교실 원장님으로서 역할도 신경 써야 하는 박민수, 김동우. 그리고 프로에서 촉망받는 기대주로 성장하다 갑작스레 프로에서 은퇴한 후 부모님과 갈등을 겪었던 하도현의 이야기까지.

농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심판과 선수가 직접 해소해줄 이번 비욘드 3x3는 초창기 3x3의 어려움부터 국내 선수들의 항의, 심판으로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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