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이씨 집안 맏며느리 '김소니아', "우리 오빠 나이 제일 많아요. 잘 봐주세요"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9 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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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남편을 응원하는 김소니아, 새롭게 3x3 위원회 수장에 오른 백용현 부회장, 신임 강양현 대표팀 감독의 목소리를 한 카메라에 담았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열네 번째 시간에는 지난 4일 펼쳐진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 국가대표 선발 트라이아웃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남편 이승준과 도련님 이동준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은행 체육관을 찾은 김소니아는 자신이 연습하던 체육관에서 가족들이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신기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40대의 나이에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이승준, 이동준이 나이는 가장 많지만 꼭 국가대표에 발탁돼 함께 올림픽에 나갔으면 한다는 소망도 전했다.

협회 관계자들의 목소리도 함께 했다. 새롭게 구성된 3x3 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대한민국농구협회 백용현 부회장과 신임 강양현 3x3 대표팀 감독은 새롭게 맡게 된 중책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농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심판과 선수가 직접 해소해줄 이번 비욘드 3x3는 초창기 3x3의 어려움부터 국내 선수들의 항의, 심판으로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_박진혁 인턴기자
#영상_박진혁 인턴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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