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대성 덩크슛, 내가 쳐내겠다" 감독-선수들의 장외매치업, 미디어데이

고광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0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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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고광록 에디터] 이제 마지막 무대 하나만을 남겨놓게 됐다. 정규경기 1위팀 울산 현대모비스와 2위팀 인천 전자랜드가 챔피언 트로피를 놓고 13일부터 챔피언결정전 시리즈를 시작한다. 4강에서 각각 전주 KCC와 창원 LG를 꺾고 올라온 두 팀의 수장과 대표선수들은 시리즈 시작에 앞서 미디어데이를 가졌다. 재치있는 입담과 덕담을 주고받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두 팀은 각자 우승에 대한 간절함과 진지함도 보였다. 10일, KBL 센터에서 열린 두 팀의 미디어데이 현장을 돌아보았다.



#사진=문복주 기자
#영상편집=고광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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