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산/김남승 기자] 2017년의 코리아투어가 모두 막을 내렸다. 2017 마지막 대회 일반부 최고의 빅매치였던 NYS와 남일건설의 경기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NYS가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
방덕원의 부상으로 골밑의 열세를 안고 뛴 NYS에는 '에이스' 박민수가 있었다. 고비마다 득점포를 올려주며 멋진 어시스트로 동료를 도왔다. 특히 종료2분전 중요한 연속4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팀의 단독1위를 지킨 박민수의 경기 하이라이트와 인터뷰 영상이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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