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K현대미술관/송선영 기자] 2일 서울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17 나이키 배틀 포스 서울’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치열한 승부 끝에 고등부 우승팀 ‘고교최강’, 일반부 우승팀 ‘LP’를 비롯해 11월 30일 에픽 파이널 토너먼트에서 최종 승리를 차지한 ‘Project Ball’과 ‘아울스’까지 총 4개 팀이 K현대미술관 1층 코트에서 운명의 승부를 펼쳤다.
최종 파이널 매치에는 '고교최강'과 'LP'가 최후의 승리를 놓고 맞붙었다. 경기 내내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LP’가 방덕원의 높이를 이용해 21-12로 승리하며 챔피언에 올랐다. 그 불꽃 튀었던 파이널 경기를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준비했다.
#사진_한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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