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61점 31리바운드. 역대급 활약을 펼치며 연장혈투의 종지부를 찍은 인천 안남중 차민석(199cm, C)의 기록이다.
인천 안남중은 9일 경남 사천 삼천포초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7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차민석의 활약으로 호계중을 102-100으로 꺾었다.
최근 막을 내린 종별선수권에서 용산중의 우승을 이끈 여준석(202cm)의 등장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여준석의 대항마로 평가받고 있는 차민석. 여준석과 비슷하게 큰 신장임에도 불구하고 뛰는 농구를 할 줄 안다.
과연 'Mr. 61점' 차민석의 어느 정도일까? 2017 중고농구 왕중왕전 남중부 8강전에서 61점을 기록한 차민석의 득점 퍼레이드 영상입니다.
#영상제공_중고농구연맹
#편집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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