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송선영, 주민영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가 아쉬운 2연패를 당했다. KGC인삼공사는 5일 안방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 EABA 정관장 동아시아 챔피언스컵 2차전서 타이페이 다씬 타이거스(대만)에 82-85로 졌다. KGC는 4일 선로커스 시부야(일본)전 패배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비록 졌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박수를 받을 만 했다. 경기 후 아쉬움을 금치 못했던 김철욱, 박재한과의 인터뷰를 포함해 이날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보았다.
#촬영, 편집= 송선영, 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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