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대학선수들의 코트 밖 매력을 전하는 코너. 24초 사이의 여섯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의 트윈타워, 박준영과 박정현이다.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며 1부를 뜨겁게(?) 달궜던 두 선수의 이야기가 이번주도 이어진다. 서로를 '산소'이자 '비타민'이라 부르는 그들의 사연을 들어보자.
#촬영, 편집= 송선영, 주민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대학선수들의 코트 밖 매력을 전하는 코너. 24초 사이의 여섯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의 트윈타워, 박준영과 박정현이다.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며 1부를 뜨겁게(?) 달궜던 두 선수의 이야기가 이번주도 이어진다. 서로를 '산소'이자 '비타민'이라 부르는 그들의 사연을 들어보자.
#촬영, 편집= 송선영, 주민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