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주민영, 송선영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새 시즌을 향한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7월 트라이아웃을 마치고 유도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전자랜드의 훈련도 본격화되고 있다. 그동안 쌓은 체력, 기술적 토대에 디테일을 더해가고 있는 것. 점프볼은 25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자랜드와 고려대 전을 찾아 연습경기 분위기를 돌아보고, 선수드의 근황과 훈련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사진=점프볼 DB(문복주 기자)
# 촬영 및 편집=송선영, 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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