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KCC의 전태풍, 박경상, 송교창이 전주에 떴다.
27일 KCC 세 선수는 전주고등학교와 전일고등학교를 찾아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 . “우리 학교에 와주세요!”라는 요청에 선수들이 한걸음에 달려간 것. 오전에는 전주고, 오후에는 전일고를 찾은 이번 행사에 점프볼이 함께했다. 약 250여 명의 학생들은 패스, 드리블, 슛 특강을 받는 것은 물론 선수들과 함께 5대5 경기를 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한 여름날 폭염도 막을 수 없었던 이들의 농구사랑! 그 현장을 영상에 담아봤다.
# 영상촬영_강현지, 조영두 기자
# 영상편집_송선영 기자
#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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