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주민영, 송선영 기자] 유부남부터 막내까지. 요즘 고양 오리온 선수들은 집에서 출퇴근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단체생활에서 벗어나 가정에서 가족들과 아침을 맞이하고 체육관에 나오고 있는 것이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미혼인 선수들은 함께 방을 구해 생활하기도 한다.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숙소없이 생활 중인 그들. 과연 선수들의 출퇴근 생활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각기 다른 생각, 각기 다른 대답이 나온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사진=유용우 기자
# 촬영, 편집=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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