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군산고를 거쳐 U17, U18대표팀에서 함께 해온 듀오, 신민석과 이정현이 이번에는 U19 무대에 도전한다. 신민석과 이정현은 U19대표팀의 일원으로서 7월 이집트에서 개막하는 FIBA U19 남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한다. 두 선수를 만나 U17과 U19대회의 차이점,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감, 세계대회에 나서는 각오 등을 들어보았다.
# 촬영 및 편집=주민영, 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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