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래' 양재민, 새로운 목표에 도전장 내밀다

김남승 / 기사승인 : 2017-05-29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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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손대범 기자] 양재민에게는 놀라운 1년이었다. U16, U17, U18 대표팀에서 중추적인 활약을 해내며 양재민은 새로운 무대로 시선을 돌렸다. 바로 유럽이었다. 그리고 떠났다. 행선지는 스페인. 이곳에서 유소년 클럽팀에 합류해 새롭게 출발했다.


마침 출발은 훌륭했다. 스페인의 ‘점프볼’이라 할 수 있는 ‘히간테스’紙가 그의 활약상을 소개할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친선 토너먼트 평균 18.3득점, 이어진 정규시즌 데뷔전에서는 11점을 올리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긴 양재민은 NBA의 국경 없는 농구캠프에도 초청받았다. 그러나 마냥 상승곡선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타지생활이 쉽지는 않았다. 언어장벽도 있었다. 이렇다보니 언젠가부터 득점도 잘 안 되면서 마무리도 아쉬웠다. 양재민의 스페인 커리어는 ‘마드리드 주니어리그 파이널 포’가 마지막이었다.


도전과 시련의 연속이였던 양재민은 8개월 가까이 활약하며 새로운 목표를 찾았다. 점프볼은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양재민으로부터 그 새로운 목표에 대해 들어보았다.


* 점프볼 6월호에 실릴 예정인 기사입니다. 보다 재밌고, 자세한 이야기는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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