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춘천/김남승 기자] 안양고가 남고부 정상에 올랐다.
안양고는 1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남고부 결승전에서 군산고를 82-81로 제압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남고부 최우수선수로는 안양고의 주현우가 선정됐다. 주현우는 결승전에서 15득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최강 군산고를 꺾은 안양고의 우승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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