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저 친구가 이제 1년한 선수라구??"
13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17 협회장기 전주남중과 대전중의 4강전에선 전주남중이 74-64로 이겼다. 승리는 전주남중이 가지고 갔지만, 관중들의 이목을 끈 선수는 대전중의 이규태(C,197cm)였다.
농구를 시작한지 1년밖에 안된 이규태는 골밑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아직은 기본기가 모자라지만, 높이와 골밑공격은 수준급이였다.
이번 대회가 첫 공식전이였다는 이규태 선수의 플레이 영상과 인터뷰입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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