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지난 시즌, 이민영(22, 181cm)은 4학년 형들의 부상 공백을 메우며 분투했다. 그리고 4학년이자 팀의 주장이 된 이민영은 이번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승부처에서 득점을 만들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이민영은 17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대학농구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22득점(3점슛 2개) 6리바운드 6어시스트 4스틸로 활약, 경희대학교의 71-65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민영의 영상 하이라이트와 인터뷰 입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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