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울산 모비스는 지난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0순위로 일본 후지대를 나온 오종균을 지명했다.
오종균은 대진고와 명지대, 그리고 일본 후지대에서 농구를 했다. 명지대 1학년까지 농구를 한 그는 팀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농구를 그만 뒀다. 그러다 군 복무를 하던 중 다시 농구에 대한 도전 의식을 갖게 됐고,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기대감보단 간절함으로 도전하여 KBL에서 뛰게 된 오종균 선수와의 인터뷰, 영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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