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1순위' 모비스 이종현의 데뷔가 늦어지고 있다.
현재 부상으로 깁스를 하고 있는 이종현은 상체운동과 재활을 병행하며 빠른 데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동근의 부상, 찰스 로드의 부진 등으로 부담이 커진 이종현을 만나 현재 심경과 앞으로의 목표등을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신승규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김남승 기자] '1순위' 모비스 이종현의 데뷔가 늦어지고 있다.
현재 부상으로 깁스를 하고 있는 이종현은 상체운동과 재활을 병행하며 빠른 데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동근의 부상, 찰스 로드의 부진 등으로 부담이 커진 이종현을 만나 현재 심경과 앞으로의 목표등을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신승규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남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