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김남승 기자] 10월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전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2016 KBA 3X3 코리아투어 전주대회' 참가를 위해 제주도에서 올라온 농구마니아가 있다.
CLAY팀의 이창석씨가 그 주인공이다. 대회 첫날 당일 제주에서 광주까지, 그리고 광주에서 전주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첫경기부터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비록 팀은 8강에서 탈락했지만, 이창석씨의 열정만큼은 우승에 다가가 있었다.
이창석씨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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