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8순위로 서울 삼성의 새 식구가 된 이재우. 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않았지만, 꿈을 위해 남들보다 1시간 먼저 와서 훈련 코트에 나와 슛 연습을 하고, 이규섭 코치의 조언을 들으며 수비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성균관대를 이끄는 고참이었지만, 지금은 귀여움을 많이 받는 막내. 곧 대학 졸업식도 앞두고 있는 그가 솔직담백하게 전한 소망들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 영상 촬영 및 편집_ 김주현 인터넷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